::: 한국노총 울산광역시지역본부 :::
 
작성일 : 23-02-13 11:15
「2022년도 정기대의원대회 및 23대·24대 임원 이취임식」개최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8  


울산노총은 1월 31일(화) 오전 10시 울산노동복지센터 6층 대강당에서 울산노총 파견대의원 239명을 비롯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 박준석 민주노총 울산본부 본부장, 김두겸 울산시장, 김기환 울산시의회의장, 박광일 울산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 이윤철 울산상공회의소 회장 등 노사정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2022년도 정기대의원대회 및 23대·24대 임원 이취임식」개최했다.

이날 정기대의원대회는 1부 기념행사로 지난해 11월 18일‘울산노총 2022년도 1차 임시대의원대회’에서 제 24대 임원으로 선출된 김충곤 의장·김성관 사무처장의 취임식이 함께 진행되었으며 23대 이준희 전 의장·손일진 전 사무처장에 대한 공로패 전달 및 모범조합원 표창 전달식으로 진행됐다.

2부 회의행사에서는 파견대의원 377명중 239명이 참석, △ 2022년도 사업(회계)결산보고 및 의결 △ 울산노총 조직운영규정(규칙) 제개정(안) 심의 의결 △ 울산노총 제 24대 임원인준 및 회계감사·운영위원 선출(안) 심의 의결 △ 2023년도 사업(예산)계획보고 및 심의 의결 △2023년도 정기대의원대회 결의문 채택 등 안건을 상정, 심의 의결했다.

김충곤 의장은 대회사를 통해 “24대 집행부 출범 첫해인 2023년도 한해를 단위노조와 산별본부간 빅텐트 연대를 통해 울산노총의 통합은 물론 노동현안에 발빠르게 대처하는 조직·정책적 역량을 최대한 결집시켜 나가겠다”며“현장 조합원들의 노동기본권 사수는 물론 비정규직·취약계층노동자들과 함께 연대함으로서 노동양극화를 해소하는 노동운동의 사회적책임을 더욱 강화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특히“24대 집행부는「더 강한 단결투쟁, 더 앞선 울산노총」을 운동방향으로 윤석열 정부가 노동개혁이라는 미명으로 자행하고 노동조합 무력화 등 노동법 개악에 막아내는데 모든 역량을 결집시켜 나가는 한편 노동운동의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으로 조합원 뿐만 아니라 울산시민과 함께 울산의 미래를 고민해 나가는 상급단체로 거듭나겠다 ”고 강조했다.


 
   
 

Copyright 2010. 한국노총울산광역시지역본부 All Rights Reserved.
울산광역시 남구 돋질로 129 (울산노동복지센터 3층) TEL : 052)274-4151 FAX : 052)274-4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