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노총 울산광역시지역본부 :::
 
작성일 : 21-10-29 16:02
울산노총 '일자리 만들기 협력선언'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798  

울산노총이 고용개선 및 일자리창출을 위해 제안한 ‘1사1인 채용’을 포함한 일자리만들기 제안이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들어간다.
울산노총과 민주노총을 비롯한, 울산시, 5개구군청 및 경제단체로 구성된 「울산비상경제대책위원회」는 10월 7일(목) 2021년도 2차 회의를 개최, 행정·경제·노동계 등 25개 기관이 참여하는‘일자리 만들기 협력선언’을 채택했다.
비상대책회의는 이날 울산의 주력산업 장기침체와 고용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일자리 지키는 정책을 넘어 1사1인 채용을 비롯한 신규 일자리확대에 정책을 집중하고 지방정부의 지원정책 강화 및 현장 노동조건 개선에도 주력키로 했다.
이를 통해 청년과 중장년일자리확대 및 기반강화에 300억원을 투임, 신규 일자리 4,000개를 창출키로 했다.
이준희 의장은 모두 발언에서“고용일자리문제는 기존 산업이나 정책으로는 한계가 있다”며“고용위기를 극복하는 방법은 1사1인 채용과 본사 울산이전 등 지역 노사정이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정책수단을 동원, 일자리 만들기에 공격적으로 나설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노총은 지난 9월 24일(금) 울산경제사회노동 화백회의 5차 본회의에서도 지역내 투자확대 및 고용창출을 위해 대기업 본사를 울산으로 이전할 것으로 촉구하는 결의문과 사업추진을 주도, 채택한 바 있다.


 
   
 

Copyright 2010. 한국노총울산광역시지역본부 All Rights Reserved.
울산광역시 남구 돋질로 129 (울산노동복지센터 3층) TEL : 052)274-4151 FAX : 052)274-4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