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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8-24 16:44
코로나19 '산업고용위기 극복에 여야 협치해야'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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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노총은 821() 오후 5시 미래통합당 울산시당과 코로나19로 인한 산업·고용 위기극복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미래통합당 울산시당 재출범에 따른 울산노총 상견례 방문요청으로 서범수 위원장(울주군 국회의원)을 비롯 김기현의원(남구을), 이채익의원(남구갑), 권명호의원(동구)등 울산지역 국회의원과 안수일, 윤정록, 천기옥, 김종섭 등 울산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준희 의장은 코로나19로 산업과 노동위기가 확산되고 현장에서는 고용일자리가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서민들은 생존권을 걱정하고 있는데도 중앙과 지역 정치권은 여야간 대립과 갈등만을 보여주고 있다고 지적하고 미래통합당 울산시당의 책임있는 역할과 협치의 정치를 촉구했다

울산노총은 이날 간담회에서 주요 노동현안으로 한국노총이 제시한 21대 국회 주요 입법안을 비롯 취약계층 노동자 노동권보호와 사회안전망 강화, 중대재해 기업처벌법 제정 등을 촉구하는 한편 울산지역 산업고용위기 극복을 위한 방안으로 고용유지지원금(현재 6개월) 연장 및 자동차부품업종 긴급지원 확대 시내버스업종 준공영제(공영제) 조기 시행 울산지역 베이비부머 고용일자리 대책마련 및 정주인프라 구축 울산지역 산업고용 총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민정+여야 거버넌스 재구축 등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한편 울산노총은 9월초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과도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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