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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7-27 13:46
7대 울산시의회 '노동존중 입법에 힘써달라"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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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의회 제 7대 후반기 의장단(상임위원장)716() 오후 울산노총을 개원 인사차 방문,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시의회 박병석 의장, 손종학 부의장, 서희웅 운영위원장, 김미형 행정자치위원장, 이시우 산업건설위원장, 이상옥 환경복지위원장, 전영희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울산노총은 이준희 의장을 비롯 산별대표자와 사무처가 참석했다.

박병석 시의장은 방문 인사말에서 7대 시의회는 시민들과 더 많이 소통하는 입법 기관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후반기 출범하는 시의회도 코로나19로 인한 울산의 산업과 고용위기에 좀 더 발 빠르게 대처하기 위해 노동계와 현장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이를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더욱 분발하겠다고 밝혔다.

이준희 의장을 비롯 산별대표자들은 “7대 의회 전반기 활동을 보면 의원 입법발의를 통한 조례 제개정 건수가 182건으로 지난 6대 의회보다 4.6배 증가하는 등 활발한 의정 활동을 보인 것 같다그러나 노동관련 조례 제개정은 울산노동인권 보호지원 조례등으로 다소 저조한 것으로 나타나 후반기 의회에서는 노동계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좀 더 현장감 있는 조례 제개정에 나서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코로나19 장기화로 특히 울산의 산업위기와 노동자들의 고용불안이 갈수록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현재의 위기는 물론 이후를 준비하는 지역 노사정 차원의 발 빠른 대응전략을 노사정이 함께 고민해야 하며 앞으로 시의회와 노동현안에 대한 지속적 논의기구 운영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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